올해가 가기전 코스트코 마지막으로 왔어요 대전에 살때는 코스트코가 가까워서 일반 마트보다 코스트코 더 많이 갔는데.. 이젠 너무 멀어서 큰맘먹고도 가기 힘든곳이 되었네요 내년부턴 코스트코 안오려고요...

오늘 마지막으로 방문하고 당분간 방문은 없을계획이라 영양제랑 이건 포기 못하겠다 싶은거 담았다가 한참빼고 계산했는데도.... 30만원 장보기 아마 담은거 다 샀으면 카트가 넘쳤겠네요 ㅎㅎㅎ 코스트코 당분간 안녕... 내년 1월까지라 오늘 탈퇴하고 33,000원 연회비는 돌려 받았어요 ㅎㅎ 장본거의 10%는 빠졌네요 ㅎㅎ 내사랑 코스트코 당분간 빠이~~ 코스토코에서만 살수 있고 꼭 필요한거 샀는데 담에 리뷰 할께요 ㅎㅎ...